[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SK텔레콤이 오는 4일 전용 단말기 루나(LUNA)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가운데 AOA 설현의 몸매가 화제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 설현은 검은색 재킷과 스키니진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누군가를 미치게 만들려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는 카피에 걸맞은 미모를 드러냈다. 설현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KT, 촬영 끝”이라며 “또 차 타고 4시간 이동. 사막, 모래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루나 스마트폰의 출고가는 44만 9900원이다. SK텔레콤은 최대 31만원(band100 요금제 기준)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공시지원금 18만 3000원과 최대 15%인 유통망 추가 지원금(2만 7400원)을 더하면 월 1만 원에 단말을 이용할 수 있다.
루나는 국내 출시 안드로이드폰 중 처음으로 금속 일체형 몸체를 적용했다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전면 800만, 후면1300만 화소 카메라, 3GB 램(RAM) 등을 갖췄다. 사전 예약시 레노버 보조배터리(5,000 mAh), 외장SD카드, 휴대폰케이스, 필름 등 루나 기본 패키지가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