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최근 장기화된 경기침체에 소비시장의 문도 굳게 닫힌 지 오래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판매자들은 자사의 제품을 독창적이고 효과 있게 알리기 위한 광고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전단광고 시장의 경쟁구도와 규모도 날로 커지고 있지만, 우후죽순 쏟아지는 획일화된 온?오프라인 홍보물들은 웬만해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역부족이다. 전문가들은 광고의 방법 또는 광고의 독창성에 문제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자사의 제품을 제대로 홍보하기 위해선 꼼꼼히 체크해 봐야할 몇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광고를 대행해주는 업체의 광고주와 회사 간의 파트너십, 자사의 상품을 성심성의껏 배포할 수 있는 탄탄한 인력구조를 꼽을 수 있다.
또 최소한의 비용으로 원하는 타겟을 정확히 지정하고 신속한 배포가 이뤄져야 한다.
이처럼 광고주와의 소통과 기업이미지를 한 번에 해결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판촉물 회사가 있다. 바로 오프라인 판촉물 ,전단광고 전문 업체 애플이노베이션이다.
애플이노베이션은 깐부치킨 본사 전국 270매장, 불소식당 전국 130개 매장, 기아자동차 올뉴쏘렌트 마케팅 참여, 놀부보쌈 본사광고 등등 굵고 작은 광고를 다수 진행하며 마케팅 파트너로 발돋움 하고 있는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으로 포스터광고, 전단광고의 인쇄부터 배포까지 원스톱으로 판촉물광고 진행이 가능하고,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퀄리티까지 내놓아 이용자의 신뢰가 더욱 높다.
특히 애플이노베이션의 전단배포는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각 지역별 타깃(사무실, 아파트, 일반 주택, 상가)으로 최정예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빠르고 정확한 배포를 자랑한다.
또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의 새로운 아이템을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어 대량으로 오프라인광고를 원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이처럼 요즘 같은 불황기에 매년 성장기를 보이며, 탄탄한 파트너십을 보이고 있는 애플이노베이션이 오프라인의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사창업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애플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본사는 향후 발전가능성이 뛰어난 회사로, 오프라인의 전반적인 광고를 통해 광고주와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지사 문의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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