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슈퍼스타K7' 가인

가인이 '슈퍼스타K7'에서 일명 '악마의 편집' 대상이 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SNS에 올린 사진이 관심을 끈다.

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퍼스타K7' 가인.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슈퍼스타K7' 가인.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에서 래쉬가드를 입고 고혹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밀짚모자를 붙잡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인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이라고 방송됐을까"라며 "저 진짜 그렇게 얘기 안했어요. 미워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또 '악마의 편집'이라고 쓴 해시태그와 이모티콘을 붙여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