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이 7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영화 '베테랑' 포스터
사진=영화 '베테랑' 포스터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은 17일 하루 전국 964개 스크린에서 31만 67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695만 3600명이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이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6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0일째 500만, 12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여전히 관객 몰이 중인 ‘베테랑’은 개봉 이래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한편 같은날 ‘암살’은 683개 스크린에서 14만 2025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9만 2351명. 이어 3위는 460개 스크린에서 5만 4246명을 모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566만 9461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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