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조혜정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친오빠 조수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바도 끝났고 이제 집 가서 TV 봐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정이 브이를 그리며 오빠 조수훈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빠의 외모를 쏙 빼닮은 두 사람은 비주얼 남매로 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조혜정의 아빠 배우 조재현은 "방송 관계자들은 이전부터 빨리 조혜정을 데뷔시키라고 했지만, 유명세에 편승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1989년 공채 탤런트 중 가장 뒤쳐져있던 내가 유일하게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듯이, 당장은 아쉬울 수 있지만 나중에는 더 고마워할 것이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