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강용석 "난 바바리맨"...방송중 상의 훌러덩?
강용석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방송 출연분이 새삼 화제를 낳고 있다.
강용석은 과거 tvN 'SNL 코리아-아마겟돈2'에 출연, "난 서울대 캠퍼스 바바리맨이었다"라며 상의를 탈의하고 넥타이만 맨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마겟돈2'는 지구 종말 한 시간 전의 상황을 코믹하게 그리는 풍자뉴스 코너다.
당시 그는 "변호사, 방송 활동 중 짬짬이 바바리맨으로 활동했다. 인류 멸망 전 보여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강용석은 계속되는 신동엽의 질문에 "난 이만 명동이나 광화문, 아니 선릉역으로 가겠다"라며 퇴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