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홍콩 출국 서세원, 신동엽 "서세원 때문에 죽고 싶었다" 이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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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홍콩 출국이 화제인 가운데 신동엽의 과거 발언도 이슈다.

과거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신동엽은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신동엽은 "신인시절 서세원 선배가 '다 모여. 동엽이가 녹화하는 중이야. 다 배우자. 동엽이 촬영한대'라며 카메라 앞으로 선배들을 모았다. 그땐 장난인 줄 모르고 얼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기차를 타니 뒤에 풍경이 계속 바뀌어 NG가 나면 안 됐다. NG가 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다. 민망하고 죽고 싶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폭소케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