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원일 셰프가 보아 콘서트를 관람했다.

이원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엊그제 본 보아콘서트의 추억. 저는 또 좋다고 헤헤거리고. 보아씨 수고했어요! 정말 대단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원일과 보아가 나란히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보아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이원일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보아는 지난달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콘서트에 초대하고 싶은 셰프로 이원일을 꼽아 화제가 됐다.

한편, 보아는 지난 22일, 23일 대한민국 대표가수들만 설 수 있다는 세종문화회관에서 20대 가수 최초로 '2015 보아 스페셜 라이브 나우니스(2015 BoA Special Live 'NOWNESS')'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