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오나미, 분홍색 립글로즈에 그윽한 표정 “나 이쁘나?”

개그우먼 오나미가 화제인 가운데 오나미의 립스틱 인증사진도 눈길을 끈다.

오나미는 과거 자신의 SNS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선물 받은 화장품을 쌓아 두고 분홍색 립글로즈 바르는 포즈를 하고 있다.

특히, 그녀가 이전에 하지 않았던 그윽한 표정은 보는 이에게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