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신서유기 은지원, "대한민국 사람 절반이 내 욕을 하는 것 같아"
신서유기 신서유기
'신서유기'가 화제인 가운데 신서유기 은지원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 후 나를 향한 사람들의 부정적 반응이 늘어났다"라고 말했다.
이어"대한민국 사람 절반이 내 욕을 하는 것 같다. 악플도 많아졌다"라며 "그 분들도 그렇게 스트레스를 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크게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은지원은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누나인 고 박귀희 씨의 손자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5촌 당고모, 당조카 사이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