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영종도의 개발가치가 인정을 받고 높이 평가 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종도 수익형 호텔 로얄 엠포리움은 인천시 중구 중산동 1951-4,5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3층의 총 객실 406실의 규모로 호텔 인접 거리에는 씨사이드파크, 카페 및 쇼핑거리가 위치하고 영종도 카지노 리조트 예정지와도 거리가 가깝다는 장점이 있다. 인근에 인천공항철도 영종역 개통과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이 준공될 예정으로 서울 및 공항으로의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

또한 미국 동부 최대 카지노 기업인 모히건 선도 영종도 카지노시티 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모히건 선은 복합리조트 사업에 5조 5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내 기업인 GKL과 함께 국제업무지역 IBK-2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모히건 선은 외국인 카지노를 비롯해 1000실 급의 6성급 호텔과 문화 오락시설을 갖춘 리조트를 2020년까지 완공하고 추후 영종도를 세계적인 복합 리조트로 거듭나게 할 예정이다.

호텔 로얄 엠포리움 영종도가 주목 받는 또 다른 이유는 입지조건 때문이다. 인천국제공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중국의 부자들이 산다는 6개 도시 중 4개 도시가 마카오 보다 인천에 인접해있어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기에 충분하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 사업 등 대규모 개발계획이 본격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영종도로 집중되어있다.

이렇게 영종도 개발이 본격화 단계로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호텔 분양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은 국내 출입객수가 연 4500만명 이상으로 관광객 총 720만여 명이 매년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로얄 엠포리움 호텔의 운영은 신라호텔 출신들을 주축으로 1997년 창립해 오크밸리 청풍리조트 까사빌 등 약16개의 사업장 3000여개의 객실을 관리하는 국내최초 최대 호텔 리조트 위탁운영사인 (주)HTC21가 영종도 최초로 운영을 맡았다.

부동산 분양 전문가는 “영종도 개발가치가 인정되고 있는 만큼 로얄엠포리움 호텔 분양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호텔 객실판매량을 높일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향후 가치 상승이 더욱 기대되기 때문에 이번 로얄 엠포리움 호텔 분양이 수요자 혹은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문의 전화로 사전예약 시 대기 없이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차가 가능하다. 문의 02-6022-3000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