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더폰 손현주, 생활고 언급 "카드 돌려막기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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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폰'의 주인공 손현주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손현주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그는 힘들었던 시절 이야기를 하며 “배우 생활하며 굳은살이 박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극했을 때 그보다 더했다. 남들한테 돈도 꾸어보고 카드도 돌려막고..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다는 생각은 안해봤다”며 “이건 나의 운명이다. 천직이다”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잘 알게 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