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박서준 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래쉬가드 화보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레이지비 측은 최근 SNS를 통해 황정음의 래쉬가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 박서준. 사진제공=레이지비]
[황정음 박서준. 사진제공=레이지비]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노란색 비키니와 청색 래쉬가드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남다른 볼륨감과 군살 없는 S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박서준과 황정음은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각각 김혜진, 지성준 역으로 첫 연인 호흡을 맞춘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