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짜리몽땅
`K팝스타 3` 출신 걸그룹 짜리몽땅이 데뷔한 가운데 구멤버 박나진 근황이 화제다.
짜리몽땅은 기존멤버에서 박나진이 빠지고 이주연이 새로 영입됐다.
이와 관련해 짜리몽땅 소속사는 지난해 "개인 사정으로 팀에서 탈퇴한 박나진 대신 새 멤버 이주연을 영입했다. 그간 듀엣과 새 멤버 영입을 놓고 오랜 고민을 한 끝에 이주연이 그룹 색깔과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3인 체제를 계속 유지한다"고 전했다.
또한 탈퇴 이유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 매체에 따르면 박나진은 현재 허그 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짜리몽땅은 신곡 '밥은 먹었니'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