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아이콘 취향저격

신인 그룹 아이콘의 '취향저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바비의 복근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아이콘의 멤버 바비와 김진환은 Mnet '믹스앤매치' 출연 당시 방 안에 있는 CCTV 앞에서 상체를 노출해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아이콘 '취향저격'. 사진=Mnet '믹스앤매치' 방송화면 캡처]
[아이콘 '취향저격'. 사진=Mnet '믹스앤매치' 방송화면 캡처]

특히 바비는 선명한 초콜릿 복근과 섹시한 등근육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아이콘은 15일 공개한 '취향저격'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일 '데뷔 하프 앨범 웰컴백(DEBUT HALF ALBUM WELCOME BACK)', 11월 2일 '데뷔 풀 앨범 웰컴백(DEBUT FULL ALBUM WELCOME BACK)'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10월 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초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타임(SHOWTIME)'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