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윤상 아내 심혜진, 탤런트 그만 둔 사연 알고 보니?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아내 심혜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윤상은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꽁트의 제왕' 코너에 출연해 배우 출신 아내 심혜진과의 연애담을 고백했다.
그는 "제가 연기를 그만두라고 말하자 연애가 시작됐다"며 "부인이 소속사와 갈등이 있었고 연기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았다"고 말한 바 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다.
또한 지난 1998년에는 윤상의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