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송아란 기자]윤태영, 통큰 신용카드 선물...'누구에게?'

윤태영 통큰 선물

윤태영이 장모님께 통큰 선물을 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윤태영 아내 임유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것입니다. 푸히히. 깨기전에 빨리 나가야지. 엄마 생신축하드리옵니다. 엄마생신. 남편. 고마와. 카드. 다붙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태영의 신용카드와 함께 자필 쪽지가 놓여있다. 쪽지에는 "이거 내일 장모님 생신 때 써! 장모님한테 항상 잘 못해드려서 미안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윤태영은 장모의 생일을 맞아 신용카드를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