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박시연 둘째 임신 노민우

배우 박시연이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과거 노민우와의 19금 베드신 촬영 일화가 화제다.

지난해 9월 진행된 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서는 박시연, 노민우가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박시연은 노민우와 베드신에 대해 "촬영 둘째 날 진행했다. 처음 만나서 베드신을 찍으니 어느 정도 노출이 있어도 밋밋했다. 그래서 결국 재촬영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박시연 둘째 임신 노민우. 사진제공=씨스토리]
[박시연 둘째 임신 노민우. 사진제공=씨스토리]

이어 "그런데 재촬영 때는 친분이 쌓이니 노출이 없어도 수위가 높아 보이더라. 결국 PD가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고 말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연은 4일 소속사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