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최선아 이석훈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의 혼인신고 소식에 신부 최선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일 밤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이석훈은 "최근 최선아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내년 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석훈의 신부 최선아는 1987년생으로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학과 발레를 전공했다.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07년 제37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8년에는 제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서울 선으로 뽑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