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호용 기자]도끼, 아이스버킷 챌린지 당시 모습보니 "전신에 문신이"
도끼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했던 당시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도끼는 과거 자신의 SNS에 "혼자 찍고 혼자 부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나의 다음 지목은 더콰이엇, 크러쉬, 쌈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모든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바칩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고 말하며 카운트 다운을 하고서 얼음물을 머리 위로 쏟아부었다.
특히 영상 속 탈의한 도끼의 몸에 새겨진 문신이 시선을 잡아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