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장윤정, 술만 먹으면..." 과거 박현빈 폭로 들어보니?

장윤정

장윤정이 화제인 가운데 장윤정의 과거 방송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수 박현빈은 2008년 11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 미스 다이어리'에 출연해 그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현빈은 "대한민국 어머니들은 그에게 속고 있다. 술만 먹으면 진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이 제일 좋아하는 술은 소맥"이라며 "술을 섞는 비율도 과학적이고 일정하다. 하지만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는 지난 7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그는 남편 도경완과의 에피소드부터, 어머니와의 법적 공방을 둘러싼 사연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사진=아이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