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추석특선영화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을 장식할 특선영화들이 관심을 끈다.
KBS2에서는 오후 8시 30분부터 '명량'을 방송한다.
'명량'은 1597년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과 맞서 싸운 '명량대첩'을 그린 작품이다. 전국 관객 1761만명으로 국내 흥행 역대 1위를 차지했다.
MBC에서는 밤 11시 10분부터 '비긴 어게인'을 방송한다. 영화 '원스'로 유명한 존 카니 감독의 2014년작 음악 영화로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크 러팔로, 마룬파이브 멤버 애덤 리바인이 출연했다. 특히 '무한도전' 멤버들이 더빙에 나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