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성난 변호사 이선균

'성난 변호사'의 배우 이선균이 과거 방송에서 연관 검색어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이선균은 지난 2011년 4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선균은 당시 2007년 절친 오만석의 폭로로 인해 발냄새가 심하다는 사실이 알려졌던 얘기를 꺼냈다.

['성난 변호사' 이선균. 사진=송재원 기자]
['성난 변호사' 이선균. 사진=송재원 기자]

이에 MC 유재석은 "그때 이후로 자꾸 이선균을 보면 발만 쳐다보게 된다며 또 맨날로 나왔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선균은 "예능 프로그램만 나오면 검색어에 발냄새가 뜬다"며 "도대체 몇 년 째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성난 변호사'는 승소 확률 100%의 순간에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 에이스 변호사의 통쾌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