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김현중 변호인 "김현중 전 여친, 걸쇠까지 부수고 집 쳐들어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으로 알려진 최 씨의 출산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김현중 측 변호인의 입장도 이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서 김현중 변호인은 김현중 전 여친 최 씨의 주장을 "거짓말"이라고 답했다.
이날 김현중 변호인은 "김현중 집 비밀번호를 최 씨가 아니까 눌렀고 잠겨있는 걸쇠까지 부수고 들어갔다"면서 "그렇게 부수고 소란스러운데 다른 여자와 알몸으로 누워 있었다는 선정적인 주장은 말이 안 된다. 거짓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