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소녀시대
그룹 소녀시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올라온 사진 한 장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한 포털 사이트의 연예 게시판에 '연예인 기독교 모임'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의 윤아, 수영, 티파니, 효연과 2NE1의 공민지, 탤런트 려원과 김수현,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등 낯익은 스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상급 아이돌 스타간에 절친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11일 KBS2 '뮤직뱅크' 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