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국제아파트' 이휘재, 아내가 '마담'일로 돈 번다면? "너무 좋다"
'국제아파트 이휘재' 국제아파트 이휘재
'국제아파트 이휘재'의 파격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에는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언니'라 불리며 고민 상담 뿐만 아니라 노래방까지 같이 가 팁을 받아 오는 남편이 출연했다.
이런 남편 때문에 속상한 아내를 다른 패널들은 모두 다 이해했지만 이휘재는 남편이 이해된다는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개그우먼 김지민은 "아내 문정원이 '마담'이면 어떨 것 같냐"며 돌직구 발언을 했다.
개그우먼 김효진도 "아내가 한달에 3,000만원을 벌어오면 어떨 것 같냐. "만약 아내가 '오빠는 일 하지마. 내가 다 벌어올게'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가세했다.
이에 그는 "너무 좋다"며 비명을 질러 폭소케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