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이성경, S라인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 '여신 등극'

배우 이성경이 화제인 가운데 이성경이 발리의 해변에서 여신의 자태를 뽐낸 화보도 이슈다.

이성경은 과거 웨딩 매거진 '싱글즈 웨딩'과 함께 발리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두 개의 큰 바위가 인상적인 해변에서 튜브톱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특히 두 팔을 위로 쭉 뻗어 마치 트로피 같은 포즈를 취해 가녀린 팔과 어깨라인은 물론 잘록한 허리선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