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강남

그룹 MIB의 강남이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초콜릿(CHOCOLATE)’을 발표한 가운데 혹독한 다이어트로 날렵해진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강남 소속사는 11일 “강남이 솔로 활동으로 첫 음악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컴백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3주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강남.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정글엔터테인먼트
강남.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정글엔터테인먼트

미니앨범 ‘초콜릿’과 함께 공개된 이번 공식 재킷 사진 속 강남은 날렵해진 얼굴, 또렷해진 이목구비,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며 확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대중들에게 가수 강남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느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일 공개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초콜릿’은 사랑에 설레며 모든 모습이 사랑스럽고, 달콤해서 마치 초콜릿 같다고 표현한 곡. 펑키(Funky) 하면서 어반(Urban) 분위기의 가벼운 미디엄템포와 강남의 장난스럽고 익살맞은 느낌이 잘 어우러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강남의 신곡 ‘초콜릿’ 무대는 오는 1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