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신영
김신영이 KBS 2TV '해피투게더3' 하차 심경을 전했다.
방송인 김신영은 9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희망곡)'에서 '해피투게더3' 하차 관련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경은 "제가 지금 컨디션이 안 좋다. 의도치 않게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이어 "조용히 나가고 싶었는데 지금 주변이 너무 시끄럽다"고 말을 이었다.
'해피투게더3'에서 김신영과 박미선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전현무가 투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두고 온라인 게시판 등에서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다.
이에 김신영은 9일 '정오의 희망곡'을 통해 "지금 라디오 게시판에 전현무 씨에 대한 글로 도배 되고 있다. 전현무 씨에게 너무 뭐라고 하지 말아 달라"며 "내가 못해서 그만두게 된 것"이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