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지난 10일 트위터를 통해 "'그녀는 예뻤다' 촬영 중에 있습니다. 곧 만나 뵐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르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최시원은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날이 많이 추웠는데 건강 유의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그녀는 예뻤다' 촬영장에서 공책을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최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시원은 수염을 길러 남성미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