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설현
AOA 설현과 엔플라잉 승협이 청바지 모델로 호흡을 맞춘 것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FNC엔터테인먼트는 설현과 승협은 버커루의 2015 F/W 시즌 모델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설현은 2014 F/W 시즌에도 버커루 뮤즈로 발탁돼 자신의 이름을 딴 '설현 바이터진'을 세 번째 시리즈까지 출시하는 등 모델로 활약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설현은 레드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끝없는 우월 기럭지를 과시했다. 특히 짧은 탑으로 인해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설현과 승협의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가 버커루가 추구하는 빈티지 캐주얼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설현은 한 통신사 홍보를 위해 제작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자신의 등신대 옆에 서서 똑같은 포즈를 취해 보였다. 등신대 속 우월한 설현의 몸매가 보정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 였던 것.
설현은 “조금은 보정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하며 뒤태가 고슬란히 드러난 자신의 등신대 옆에서 똑같은 포즈를 재연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