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김무성 대표, 먹스타그램 눈길 '소탈함 어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사위가 마약 혐의가 불거진 가운데 김무성의 먹스타그램도 이슈다.

김무성 대표는 과거 자신의 SNS에 "저녁은 간단히 짜장면과 군만두로 때웠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주말 먹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짜장면 인증샷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 10일 김무성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둘째 사위의 마약혐의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김무성 대표는 정치인의 친인척이기에 감형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요새 정치인 가족이라면 더 중형을 때리지 도와주는 판사 본 적 있느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