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라미란

배우 라미란의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라미란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부부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라미란. 사진=tvN 방송캡처
라미란. 사진=tvN 방송캡처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남편과 술을 마시고 임신을 했다”며 “술을 마셔서 기억이 잘 안 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라디오스타'에서 많은 말을 했지만 다행히 방송에 안 나갔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김구라는 라미란이 당시 녹화에서 수위 높은 단어들을 거침없이 말해 편집됐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