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라미란, 군입대 소식 전하자 남편·아들 반응은?

라미란의 가족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과거 ‘여군특집’에서 여군에 도전하는 배우 라미란의 남편과 아들이 공개됐다.

라미란은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편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라미란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여군지원서를 작성하지만 특수부대 출신인 그녀의 남편은 “빨리 입대해서 살 좀 빼고 오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12살 된 라미란의 아들은 군 입대 준비를 위해 짐을 싸는 엄마 옆에서 “군입대 축하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