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 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박서준과 함께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한다.

황정음의 신작 드라마 출연 소식에 과거 그녀의 노출 화보 또한 재조명 됐다.

황정음은 과거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화보에서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사진제공=그라치아]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사진제공=그라치아]

화보 속 황정음은 구릿빛 피부에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슴이 강조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과 박서준이 호흡을 맞추게 될 그녀는 예뻤다’는 작은 거짓말로 얽힌 남녀 네 사람이 서로 상처를 주고 아픔을 감싸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드라마다.

'드라마 페스티벌 : 불온’ ‘나야, 할머니’ 등을 연출한 정대윤 PD가 메가폰을 잡고, ‘고교처세왕’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지붕 뚫고 하이킥’ ‘김치 치즈 스마일’ 조성희 작가가 극본을 쓴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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