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 휩싸인 배우 윤은혜의 과거 SNS 셀카가 새삼 주목을 끈다.

윤은혜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비 오니까 몸도 찌뿌둥 하고 무거운 것이 모든 게 귀찮다. 이거 꾸미는 거 재밌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배우 윤은혜. 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윤은혜. 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위로 윤은혜가 그려 놓은 고양이 낙서가 눈길을 끈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여신의 패션2'에서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의상을 만들어 1위를 차지했으나 해당 옷이 국내 패션 브랜드 아르케 2015 F/W 의상과 흡사해 표절 논란이 제기됐다.

윤은혜는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표절 논란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듯한 글과 사진을 올려 다시 한 번 비난 여론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