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김혜선, 오드리햅번 스타일 모습 '완벽미모' 인증
김혜선의 젊은 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과거 방송된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김혜선은 오드리햅번의 스타일로 출연했다.
김혜선은 “임예진이 변신을 하는 모습이 좋아보였다”면서 “저는 오드리 햅번이 아닌 오드리 햅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혜선은 “드라마만 하다 17년 만에 영화를 하게 되었다” 면서 20대 때 후회했던 노출연기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혜선은 “3개월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김구라는 “20대의 외모를 되찾았다”면서 김혜선의 과거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김혜선의 변치 않은 미모에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