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임강성, SNS에 세월 직격타 인증샷 공개 "20살 시절"
배우 임강성의 이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임강성의 과거 모습도 이슈다.
임강성은 과거 자신의 SNS에 "안 올리고 싶었는데. 안 변했다 안 변했다 해도 세월은 어쩔 수 없다! 직격으로 맞게 되어있지"라는 글과 함께 20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지금보다 풋풋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임강성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보는 이에게 웃음을 준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연예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임강성 이슬비의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