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연금술사 조혜정
'연금술사' 조혜정이 20대들에게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금술사'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카라 허영지, 조헤정, 소년공화국 최선우 이수웅, 송해나, 유아라, 한기웅, 김종훈, 박성호 기획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날 조혜정은 20대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혼자 짊어지는 것보다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사람과 같이 겪어내면 더 성숙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사랑과 취업을 병행할 것을 조언했다.
'연금술사'는 풋풋한 청춘 캠퍼스 드라마다. 좌충우돌 청춘들의 연애 금지 로맨스를 다룬다. 오는 5일 오전 11시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8일 오후 8시 40분 MBC에브리원에서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