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미나 류필립

미나 류필립 커플의 달달한 다정샷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미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꾸나 필립이, 논산 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 류필립.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류필립.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군복을 입은 류필립과 함께 다정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나가 류필립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들이 테이블 가득 펼쳐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72년생, 류필립은 89년생으로 지난달 17일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