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이영애, 서 있기만 해도 화보...'눈부신 자태 보니?'
이영애 과거 모습
이영애의 눈부신 자태에 관심이 뜨겁다.
이영애는 과거 청담동 구찌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구찌 '플로라 아카이브) 전시회' 공식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 변치 않는 우아함과 품격 있는 자태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구찌의 대표 아이콘인 '플로라(Flora)'의 우아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하는 배우로 특별 초청됐다.
특히 이날 이영애는 이태리에서 공수된 다양한 플로라 아카이브 전시 제품들을 둘러보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피렌체에서 온 구찌 장인들이 실크 스카프 제작 과정을 직접 시연하는 '실크 아티잔 코너'에서 자신의 이니셜 'LYA'를 페인팅하는 구찌 장인의 작업과정을 관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영애가 범접할 수 없는 미모와 우아한 미소로 시상식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그는 지난 10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문화광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15(MC 이동욱, 김정은)에서 10주년 한류공로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