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엑소 수호 이동우
엑소 수호와 이동우가 SM문화강연회 첫 강연자로 선정된 가운데 과거 엑소 수호가 절친 광희의 자리를 탐냈다.
지난 6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엑소 찬열, 수호, 카이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수호는 "어느 예능에 출연하고 싶냐"라는 DJ 김창렬의 물음에 "'무한도전'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이 "친한 광희의 자리를 노리는 거냐"라고 장난을 치자, 수호는 "광희가 혹시 군대에 간다면"이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엑소 수호와 이동우가 첫 강연자로 선정된 'THE MOMENT(더 모멘트)'는 서울 삼성동 SM 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 TOWN THEATRE에서 열린다.
본 강연회는 10월 12일 오후 4시, 8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티켓 예매는 이달 30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YES24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