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열애설 부인 유연석

김지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유연석의 과거 류현경과 찍은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배우 류현경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홍나경 의사 선생님과 윤상호 깡패님. 정상 → 니가 먼저 째려봤어 → 같이 째려보네. → 다시 화해. 나름 스토리 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열애설 부인 유연석. 사진= 류현경 미니홈피]
[열애설 부인 유연석. 사진= 류현경 미니홈피]

공개된 사진 속 류현경과 유연석은 MBC 토요드라마 '심야병원' 촬영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다양한 4가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류현경과 유연석의 모습에서 묻어나는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22일 한 매체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 동석하는가 하면 사람들 앞에서도 애정표현을 숨기지 않아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