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공승연, 헨리 "겨드랑이 땀...무늬인 줄" 폭로
공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헨리의 과거 폭로에도 관심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가상 부부 파트너를 선택하기 위해 만난 공승연, 헨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헨리는 그를 향해 "너 여자됐다. 이제 완전히 레이디"라며 "친여동생 같았는데 나랑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너 예전에 땀 많았었다. 겨드랑이에 땀이 나서 무슨 무늬인 줄 알았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