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역시 '유느님' 유재석이었다.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외화 더빙 도전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이 바라보는 시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무한도전' 촬영이 한창인 사진으로 '무한도전' 제작진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유재석의 뒤에서 촬영된 것으로 유재석이 말을 하고 있을 때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목할 점은 유재석이 말을 할 때 좌우에 멤버들이 앉아 있고, 앞에서 제작진이 유재석을 카메라로 담고 있는 것. 제작진과 멤버들 모두 유재석을 바라보고 있어 '유재석 시점'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이 외화 더빙에 참여한 추석특선영화 '비긴 어게인'은 오는 29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