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김하늘, 11자 복근 정석? 방송 보니 '이럴 수가'

김하늘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김하늘의 방송 속 한 장면 또한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과거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다.

당시, 그녀는 미니홈피 속 비키니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청순한 그녀의 외모와 반전되는 멋진 몸매는 보는 이를 감탄케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