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윤현상 밥 한 끼 해요
가수 윤현상이 자작곡 '밥 한 끼 해요'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함께 찍은 '러버덕 인증샷'이 주목을 끈다.
과거 아이유는 멜론 채널을 통해 "윤현상이랑 매니저 오빠랑 러버덕 보고 왔쪄. 엄청 컸쪄. 비가 왔쪄. 추워서 집에 금방 왔쪄"라며 당시 유행하던 '러버덕 말투'를 따라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서는 러버덕을 배경으로 아이유가 편안한 차림으로 윤현상 옆에서 브이를 하고 있다.
윤현상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첫 호흡을 맞춘 싱글 '밥 한 끼 해요'는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