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정부에서 내놓은 서민금융상품중에 가장 대표적인 햇살론은 대부업 등에서 30%대 고금리를 부담해야하는 저신용, 저소득 서민에게 10%대의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서민공동 대출 브랜드이다. 만약 대출대상에 해당된다면 활용해서 금리를 낮추는 것이 좋다.

햇살론의 대출대상은 신용 6~10등급 또는 연소득 3천만원 이하의 자영업자, 농림 어업인 및 근로자들이며 신용등급이 6~10등급인 사람은 연소득 4천만원인 사람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보증대출 대상에 해당하더라도 최종적인 대출여부는 각 서민금융회사의 여신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데 신용관리정보 보유자나 연체중인 경우는 대출이 제한된다.

자금지원 종류에는 총 4가지가 있는데 사업운영자금과 생계자금, 대환자금 등이 있으며 사업자의 경우 사업운영자금, 대환자금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근로자의 경우 생계자금 대환자금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대출이 너무 많아 개인회생 및 파산을 신청한 사람의 경우는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금액이 변제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금사정이 빠듯할 수 밖에 없는데 이럴때 생활고나 질병 사고가 닥치면 해결할 길이 막막해 진다. 신용정보에 이력이 남아 개인회생 파산의 경우 변제기간과 면책기간인 5년이 지나기 전까지는 시중은행권에서 대출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이러한 고객들과 정부 서민금융인 햇살론을 전문적으로 진행이 가능한 2금융권 기업이 있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키움저축은행 수탁법인 이스마트는 정부정책금융상품인 햇살론과, 개인회생자와 파산면책자,신용회복자를 대상으로만 진행하는 2금융권 저축은행대출 특별상품을 운용하고 있으며 기존 대부업대출을 낮은 저금리로 대환하여 금리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채무통합도 같이 진행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스마트는 ‘현재 저소득, 저신용자를 위한 서민금융브랜드인 햇살론과, 시중은행권에서 대출이 되지 않는 개인회생자,신용회복자, 파산면책자들을 위한 특별상품을 개발하여 운영중이며 최근 햇살론과 금융권이라며 상담신청도하지않았는데 먼저 걸려오는 전화는 사기일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며 대출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런 햇살론과 개인회생대출, 파산면책자대출을 한번에 진행하기 위해서는 키움저축은행 공식수탁법인인 이스마트(http://www.esmartloan.co.kr, 1600-2871)를 통해가능하며 ‘개인회생사건번호대출’과 ‘개인회생대출가능한곳’, ‘신용회복자대출’, ‘직장인신용대출’, ‘여성대출’에 대한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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