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사업가와 열애

김하늘이 1살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배우 김하늘과의 홍대 게릴라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김하늘 사업가와 열애. 사진=송재원 기자]
[김하늘 사업가와 열애.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김하늘은 "홍대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클럽을 좋아한다는 말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김하늘은 "어릴 때? 데뷔 후에도 20대 초반에는 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리포터는 "데뷔 후 알아보는 팬들 때문에 클럽에 다니는 것이 힘들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에 김하늘은 "술 먹으면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하늘의 소속사 SM C&C의 한 관계자는 24일 "김하늘이 1살 연하 사업가와 1년째 교제 중이다.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