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슬기 기자]김하늘, 과거 "촬영 중 실명 위기 겪었다"...왜?
배우 김하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방송에서 김하늘은 "영화 촬영 도중 실명 위기를 겪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영화 '블라인드' 촬영 중 범인과 마주치는 장면에서 성냥을 켜는 부분이 있었다. 불을 크게 나게 하려고 성냥에 뭔가를 묻혔던 것 같다. 켜는 순간 불꽃이 눈으로 향했다. 만약 그게 동공으로 갔으면 실명이 됐을 수도 있지만 운 좋게 동공이 아닌 점막에 불꽃이 튀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24일 오전 한 매체는 김하늘이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